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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5 고양이 새끼 출산~
- 2010/06/30 고양이의 애틋한 사랑
- 2010/01/30 분양된 고양이들
- 2010/01/02 새끼고양이 6마리 이제 정신없네.
2010/09/11 00:16
진짜 빨리 크네..이제 사료도 먹고..
뛰어도 다니고, 건강하게 잘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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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고양이
2010/08/05 13:57
7월 29일 낮부터 진통이 시작되는가 싶더니..
처음엔 아무도 안봐줘도 잘 낳더니 뭐가 불안해서인지 도통 두리번 거리기만하고, -_-;
저녁 11시쯤 퇴근했다가 다시 오니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고양이들은 새끼 낳을때 어두운곳을 좋아한다던데, 이넘은 사람이 그리웠던걸까?
수건을깔고 쇼파위에 올라오라고 툭툭치니 올라와서 안심하는 눈치다.
드디어 태반에 담긴 새끼들이 나오고 어미는 혀로 태반을 먹으면서 핥아주었다.
다 낳고 정리하는 모습...어떤 생명이던지 엄마의 모성애는 대단하거같다.
5마리 낳았는데..4마리째부터는 너무 힘들었는지...완전 지쳐보였다.
노랑이 두마리 / 호피 세마리
새끼를 다 낳은후 쇼파밑으로 이사를 ;;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곳인가 보다..^^
쇼파 밑에서 젖먹이고있는 모습..
노랑이 한마리는 이틀뒤에 세상을 떠났다...ㅜ.ㅜ
좀더 관심을 보였어야하는건데....어미가 알아서 하겠거니...생각한게 문제였던거같다.
잘때는 아주 사이좋게 잘자네용 ㅋㅋ
항상 주위를 경계하는 -_- 멋진 고양이 엄마입니다.
다 내새끼들이여~
탯줄도 떨어지고,
두둥~
태어난지 7일만에 드디어 한넘이 눈을 떳습니다. ^^
아직 다른애들은 눈을 못떳는데...노랑이가 제일 먼저 떳네요..^^
오른쪽은 반만 떠졌습니다.
환경은 나쁘지만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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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30 23:03
저넘 지가 사람인줄안다. -_-;
맛있는건 알아서 캔도 입맛에 맞는것만 먹는다.
배가 암만 고파도 쓰레기통은 뒤지지안는다.
어느날부터 우리 사무실을 제집처럼 드나들기시작하고, 새끼들도 6마리나 낳고,
다 분양 보내고...다시 또 본능에 충실하여 밤마다 마실을 나간다.
중성화수술을 해주려고해도 말못하는 동물을 맘대로 해주기도 그렇고 참 애매하다.
어쨌뜬 다시 본능에 충실한 시기가왔으니 나로선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엉덩이 두드려주는것도 매번 해줄수없는일;;;
주차장 건너 옆집 옥상에 사는 도둑 고양이가 서로 신호를 보내고있다.
오늘밤에 데이트 약속 시간을 정하는건가;;
퇴근하는 시간이면 어김없이 문앞에서 나갈려고 기다린다.
지능이 상당한 -_-; 것으로 느껴진다.
지금은 배가 부른거 같은데 한달전쯤 더 된 사진이니...
조만간 또 다시 새끼고양이들이 사무실을 뒤덮을듯하다..
정신없던데... ㅋ(-_-)ㅋ
우리아버님 말씀 :
생물이 자손을 번창시키는것은 최선을 다해야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기 자식을 낳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
- 요즘 사람도 아닌것이 사람흉내내고있는 것들이 많더군요. 너무 흉흉한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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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22:30
몇달전쯤 사무실에 길냥이가 들어와서 살면서 사무실 베란다에 키웠어요..
사무실에서 밥도 주고 잠도자고 했었는데..
자주 외박을 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새끼를 낳았네요..!
6마리!!
3개월쯤 되면 분양해야지 햇는데..이젠 감당이 안되네요..(사무실에 손님들도 많이오고 해서..)
색상은 여러가지예요
노란색 1마리, 검정색 1마리, 나머지 4마리는 진갈색무늬라고 해야하나..?
암튼 다 분양합니다.
2주전부터 지금 어미젖은 거의 안먹고 사료만 먹습니다.
미성년자에게는 절대 분양을 안하는 조건으로 분양하겠습니다.
또 뭘적어야할지.. 댓글로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밑에 사진은 오늘찍은 사진이예요 (얘는 분양완료)
남은 4마리 사진입니다.,
찍는김에 어미사진도 ㅋ
이렇게 다 분양이 되고, 이제 어미고양이만 남았다.
가끔 새끼고양이가 놀러옵니다..이젠 상당히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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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6:10
우리 사무실을 접수한지 3달정도..
길냥이 주제에 이젠 주인노릇도 한다.
새끼6마리에...3마리는 분양예정이고 나머지는 어이할꼬;;;
하여튼 보고있으면 아주 아주 귀여워 죽겠다.
길냥이 주제에 이젠 주인노릇도 한다.
새끼6마리에...3마리는 분양예정이고 나머지는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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